암행어사 리포트
장성향교, 동래향교 봉심 고유례 봉행
송진모 기자
2019.11.01·1분 읽기·조회 20

봉심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륜당에서 장성향교 문영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성향교(전교 문영수)는 지난 10월30일 오전 11시 김영풍 성균관유도회 장성군지부 회장, 정춘자 여성유도회장, 고광춘 청년유도회장, 유기종 의전수석장의, 이충원 사무국장 등 45명이 동래향교(전교 이도희)를 방문해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김남규 교화수석의 집례로 문영수 전교가 헌관으로 봉심 고유 분향을 했다. 봉심 후 명륜당에서 부산여성유도회(회장 김선영)가 마련한 찻자리에서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의 인사말과 송명우 교육원장의 동래향교 소개·공동관심사인 전통의례와 바른 인성함양, 그리고 살아있는 향교 만들기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문영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동래향교 이도희 전교도 안계신 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과 동래향교에 대한 설명을 잘 들었으며 깊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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