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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주향교, 기해년 기로연 열다

서효석 기자
2019.11.05·2분 읽기·조회 24

 

영주향교 박찬극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영주시장을 대신해 김순희 문화복지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영주시의회 의장을 대신해 김병기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박찬극)는 11월5일 기로연을 그랜드컨벤션웨딩 5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기해년 기로연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장을 대신해 김순희 문화복지국장, 영주시의회 의장을 대신해 김병기 부의장,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회장, 김숙진, 송홍준 원임 전교, 최교일 국회의원, 황병직, 임무석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영주향교 김홍걸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내빈 축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찬극 전교는 인사말에서 “영주는 선비의 고장이며 예로부터 추로지향으로 일컬어져 왔다. 나라를 빼앗기고, 해방이 되고, 한국 전쟁을 치렀으나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열었다. 나라가 바로 서야 한다. 그 일에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자˝고 강조했다.

 

황기주 대한노인회 영주시회장은 축사에서  “기로연 행사를 준비해 주신 영주향교와 부강한 국가 건설에 애쓴 우리 지역의 어르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보람되고 흥겨운 하루가 되기를 빌면서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다”고 말했다.

 

축하공연으로 장화자의 민요창, 정홍교 영주향교 장의의 아코디언 연주, 김중태 영주향교 장의의 색소폰 연주, 특별출연한 권명자의 색소폰 연주, 정홍교 장의의 아코디언과 권명자의 색소폰 2중주 등이 펼쳐져 행사의 흥을 돋우었다.

 


 

 

장화자의 민요창

 


 

 

영주향교 정홍교 장의의 아코디언온 연주

 


 

 

영주향교 김중태 장의의 색소폰 연주

 


 

 

특별출연한 권명자의 색소폰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