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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부산시 향교재단 부설 평생교육원, 제1회 전통문화교육 성과발표회 개최

송진모 기자
2019.11.09·2분 읽기·조회 17

 

동래향교 반화루 전경

 


 

참석 유림들이 발표회를 지켜보고 있다.

 


 

명륜당 내에서 창홀 및 성독을 시연하고 있다.

 


 

전통혼례 시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예 전시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시향교재단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송명우)는 지난 11월8일 오전 10시 동래향교 명륜당 일원에서 이도희 전교를 비롯해 150여 명의 유림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1회 전통문화교육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남규 교화수석의 사회로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및 상읍례, 내빈소개, 인사말(송명우 평생교육원장), 축사(이도희 동래향교 전교·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김재두 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전통예절 배례법(김선영 해설,실천예절지도사 양윤규·김상두·김말선·정지인) ▷창홀 및 성독(진행 김남규,지도 정길연,창홀·성독반 박영식 외 12명) ▷전통혼례(지도 및 진행 송양금,집례 양윤규,하집례 김선영,신랑 김상두/신부 김외선,혼주 이도희·이명남/김영만·최영자,집사 조영이·이태심/신외순·최연주·이춘례) ▷향예시연(해설 김순영,향원 김선영·박진옥) ▷성균관 다법(지도 및 해설 정성림,차주인 이명남·신해영,시자 박순복·김태희) ▷서예 전시(지도 박승록, 서예반 강성학 외 21명) 순으로 진행됐다.

 

'전통문화교육 성과발표회'는 평생교육원에서 전통문화교육 활동을 통해 한 해 동안 얻은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