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19.11.11·1분 읽기·조회 8

헌관 이태규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권욱경 원로장의가 분향례 집례를 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1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김정학, 원현식, 권욱경, 이영형, 김기만, 전용채 원로 장의와 채순자, 김경희, 고순애, 안경희 강사 등 장의 유림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이태규 부전교가 맡고 봉향은 조임현 장의, 봉로는 원용묵 총무수석장의, 집례는 권욱경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교육관 활용을 위한 설명과 향교 주변 도시재생사업의 진행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우중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분향례는 우천인 관계로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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