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성균관유교총연합회경상북도본부 임시총회 및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김시덕 기자
2015.07.29·2분 읽기·조회 21

남병택 유교총연합회경상북도본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유교총연합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성균관유교총연합회경상북도본부(회장 남병택)는 유관기관 단체장과 내빈 유도회원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28일 안동시 소재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에서 2015년도 임시총회 및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김시덕 총무처장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문묘향배 ▶윤리선언문낭독 ▶유교총연합회 남기성 고문, 조성보 상임위원 외 24명이 선임장을 받았고 경과보고를 했다.
경과보고 후 남병택 회장의 인사말, 김영근 유교총연합회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300만 도민과 함께 유교총연합회경북본부의 임시총회와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축하한다“라고 축전을 보냈다.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축전을 통해 ”정신문화를 전승하고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앞장서는 유교총연합회경북본부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라고 했다. 정창진 안동시 부시장은 ”경상북도 신도청시대에 발맞춰 새천년의 역사를 함께 써나가자“라고 축사를 보냈다.
김구현 고문이 ‘인문학적 한문편상’이라는 주제로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1시간 동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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