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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합천 고령 지역 선현지 탐방

송진모 기자
2019.11.16·2분 읽기·조회 23

 

대성전 앞에서 절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봉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도암서원 방문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이도희)는 지난 11월15일 합천 고령 지역 선현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선현지 탐방에는 박태현 증경 전교,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박문장 충렬사 안락서원장, 송동록 충렬사 안락서원 무형문화재 전수장학회 회장, 김인규·김남식·김상호·구돈근 증경 원장, 양연모·김순희·최영자 증경 회장, 김선영 부산여성유도회 회장, 송명우 교육원장 등을 비롯한 동래유림 74명이 참여했다.

버스 2대에 분승해 출발한 탐방단은 먼저 합천향교에 도착해 권병권 합천향교 전교의 안내를 받아 대성전 봉심 고유례를 했다.

집례는 한관우 동래향교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김영권 총무수석장의, 집사는 박재호·이중희 시장의가 맡았다.

이어 고령의 도암서원(송암 김면 장군 배향)을 방문하고 점심 식사 후, 대가야 박물관·대가야 테마파크 등을 둘러보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