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향교, 11월 청소년인성예절교실 성료로 인성예절 확립에 기여

야외체험활동을 위해 유림회관을 나서고 있다.
을 답사하고 있는 청소년들.jpg)
학생들이 신라토성(고성)을 답사하고 있다.

향교 뒤 신라토성 야생차밭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김두호 강사가 야생차밭을 설명을 하고 있다.

체험학습을 마친 학생들이 외삼문 계단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11월16일 실시한 청소년인성예절교실 프로그램인 "향교봉사 배움터" 실시로 11월 청소년교육프로그램을 종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76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2회에 걸쳐 인성예절, 기초한자, 기장의 역사와 문화, 향교의 기능과 전통문화의 이해, 숲이야기, 야생차밭과 맹종죽군락지, 적송(赤松)을 관찰하는 체험학습 등의 강좌로 이뤄졌다. 특히 신문접기, 교궁과 성묘 경내 외 환경정비(풀뽑기,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기장향교는 매월 토요일마다 청소년인성예절교실인 향교봉사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회에 40명을 한정해 1365 포털사이트를 통해 학생들을 모집한다.
기장군뿐만 아니라 인근 해운대구, 동래구, 수영구, 북구, 사하구, 사상구, 부산진구 등에서도 참여하고 있으며 방학기간 중에는 서울, 울산, 경주, 창원 등지의 학생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기장향교를 통한 유교문화활성화와 전통문화 제대로 알기 등 흥학(興學)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장향교는 원로를 중심으로 신목동 전교와 오하수 유도회장, 시장의, 습의장의, 여성·청년 유림들의 절대적 지지에 힘입어 날로 교육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있다. 아울러 유림들의 일체감 조성으로 유교문화 창달과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기장향교는 3세부터 7세까지 유아와 유치원생의 예절교육도 겸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시설의 문의도 날로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기장향교에서 시행하는 교육프로그램 중 청소년인성예절교실은 중앙정부(행정안전부)사이트인 www.1365.co.kr로 등록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에게는 3시간의 봉사시간도 공식 인증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의 기획과 시나리오로 이방호 교육원 전임강사,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여성유도회 회장)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성인수 습의장의(청년유도회 총무)가 보조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봉선, 권미자, 최현숙, 김성원, 조윤남, 차경옥, 송연자, 고영란, 김기랑, 옥둘이, 이경자, 최경자, 장명숙, 박영숙, 권태숙, 김삼순 등 여성유림(나눔봉사단)들이 교대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