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단종대왕 기신제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19.11.20·2분 읽기·조회 13

단종보존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초헌관 이시영 부군수가 봉심을 하고 있다.

아헌관 엄인영 전교가 봉심을 하고 있다.

단종대왕 기신제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충사 충신당에 제례를 올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종대왕제례보존회(회장 성노천)은 11월20일 보존회 회원 40여 명과 단종대왕의 영혼을 모시고 있는 영모정, 조금 떨어진 단종대왕을 모시던 충신들 영혼이 잠들어 있는 금강정 민충사에서 제례를 봉행했다.
이날 영모정 제례에는 초헌관 이시영 영월군 부군수, 아헌관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 종헌관 창절서원 정태교 원장, 집례 이상재, 대축 조성호, 봉향 김화섭, 봉노 이재덕, 사준 고병순, 외봉작 박상철, 전작 탁주을이 맡았다.
민충사 충신당 제례 집례는 충신위 김영길 영월읍장, 제집사 집례 전창기, 충선위집사 이도형, 조사위집사 방극용, 정규택이 맡았다.
단종대왕보존회는 영월향교 회원 18명, 창절서원 회원 18명, 이사·자문의원 등 40여 명으로 구성돼 한식제와 단종대왕 행사제, 단종대왕 신주제, 단종대왕 기신제 등 1년에 4번 행사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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