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위성초등학생 방문
마장현 기자
2019.11.22·1분 읽기·조회 13
위성초등학생들이 명륜당 앞에서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1월21일 위성초등학생 60여명이 함양향교를 방문하여 경내를 둘러 봤다, 이날 총무 구본근 장의가 각 건물의 명칭과 배향하는 선현들에 대한 해설을 했다.
함양향교는 현재의 동편 전 군청 옆에 고려때부터 소소당으로 경학을 가르처 왔다, 고려 우왕6년 1380년에 함양감무(군수) 장군철이 사근산성에서 전사하니 군청도 왜구들이 불을 질러 현재자리로 옮기게 됐다, 향교는 조선 태조7년 향교설치령에 따라 현자리로 옮겨 건립하여 학교로서 면모를 갖추었다.
구본근 총무장의가 향교 정문을 설명하고 있다.
구본근 총무장의가 동·서무 배향 인물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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