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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유림지도자연수 실시

윤홍석 기자
2019.11.22·2분 읽기·조회 18

 

현풍향교 이영수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연수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독립기념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지난 11일12일 충남 천안시 국학원에서 유림지도자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유림지도자연수 행사에는 이영수 전교, 성균관유도회 달성지부 제갈윤봉 회장, 고재순 여성유도회장, 김한회 청년유도회장 등 향교 유림 60명이 참여했다.

 

이영수 전교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의 뿌리를 알고 역사를 배워서 우리 민족의 웅비를 느끼며 민족혼을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갈윤봉 회장은 “홍익정신을 되새겨 신뢰와 존경받는 유림지도자 연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국학원 권기선 부원장은 환영사에서 “멀리 대구에서 오셔서 감사하고 성황리에 개최되도록 열정을 다하겠다”며 국학원 임원을 소개했다.

 

최재호(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평생교육원 부원장)) 강사의 건강과 힐링 체험에 이어 특강으로 성균관 박광영 교무부장이 '유교와 문묘의례'를 주제로 강의했다.

 

독립기념관 탐방을 끝으로 연수를 끝낸 참가자들은 많은 것을 체험했다며 현풍향교 발전은 물론 유교문화 활성화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