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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장의, 한산섬 제승당 견학

마장현 기자
2019.11.27·1분 읽기·조회 13

 

한산도 충무사 앞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1월26일 장의와 장의부인 등 40여 명이 한산도 제승당과 통영수산과학관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이날 이영환 장의는 시조창 상금 일부를 찬조하고, 정구상 함양군 자원봉사센타장을 특별 초청해 향교와 유대관계를 갖고자 했다.

 

운행 중에 구본근 총무장의는 정약용 선생의 독소(獨笑, 홀로 웃다)를 구성지게 발표하기도 했다.

 

김태균 전교는 “오늘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반갑다. 장의는 평소에 자주 만나지만 사모님은 만나기가 힘든데 이렇게 모처럼 만나니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균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