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명사초빙 유학강좌 2회차 개최
김일권 기자
2019.11.29·1분 읽기·조회 31
유병상 선생이 열강을 하고 있다.
유림들과 하남시민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지난 11월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 3층 강당에서 60여 명의 유림들과 하남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명사초빙 유학강좌 2회차를 실시했다.
이날 강좌는 '대한민국 백년-유교를 성찰한다(1)'라는 주제로 향토사학자 유병상 선생이 강의했다.
유병상 선생은 30여 년간 중·고등학교 한문선생으로 재직하다 명예퇴직 후 하남문화원에서 논어, 노자를 비롯한 사서를 중심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12월2일(월) '대한민국 백년-유교를 성찰한다(2)'라는 주제로 세 번째 강의를 이어간다.
유병권 전교는 "유병상 선생은 퇴임 후 광주향교와 하남문화원 등 여러 곳에서 강의하며 지역사회에서 봉사, 헌신하고 계신 분이다. 강사님의 열정과 뜨거운 향학열로 영하의 추위를 녹이자"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