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 2019년도 임시총회 열어

유병수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문태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손진근 사무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임시총회가 열리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 간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언양지부(지부장 유병수)는 12월4일 오전 11시 언양향교 유림회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언양향교 김문태 전교, 원로 유림, 6개 읍·면 지회 회장을 비롯한 지역 유림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임시총회 1부는 손진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 개회 ▶국민의례 ▶ 윤리선언문 낭독 ▶ 지부장 인사 ▶ 전교 축사로 진행됐으며, 2부는 유병수 지부장이 주재해 ▶ 결산보고 ▶임원선출 ▶회칙개정 ▶ 2020년 예산안 승인, 기타 토의 순으로 이어졌다.
총회에서 2019년 예산의 결산과 2020년 예산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임원선출에서는 부회장에 변동구 유림, 감찰위원에 이수남, 차영복 유림이 선출됐다. 회칙개정에서는 개정 원안에서 대부분이 의결됐지만, 일부 내용은 차후 심의해 의결키로 했다.
유병수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부 회원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부의 행사와 사업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문태 언양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언양향교의 발전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지역 자치단체에 우리 향교의 사업계획을 제출하여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 유도회 언양지부 유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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