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모성회 임시총회
강막례 기자
2019.12.11·2분 읽기·조회 15

성원제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남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하배 모성회 부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모성회(회장 성원제)는 12월11일 유림회관 2층에서 유림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현호 부회장 겸 총무가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부회장 김하배), 상견례, 회장 인사, 축사(김남전 전교), 부의안건 심의, 2020년도 예산안 상정, 현안토의, 회칙개정의 건, 임원설찬의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성원제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랜만에 어르신들 뵙게 되었다. 약 두달 반 동안 병치레를 하다보니 모성회에 성의가 매우 부족한 것 같아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지금까지 단체의 고문님들이 그동안 도움을 주셔서 잘 운영해 왔다. 내년(경자년)에는 보다 더 힘찬 모습으로 활동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남전 광주향교 전교와 오기주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했다.
안건으로 상정된 2020년도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오찬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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