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11월15일 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9.12.11·1분 읽기·조회 13

석정남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12월11일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과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11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오 총무장의, 봉로는 강원희 행림서원장, 봉향은 채서기 사무국장이 맡았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요즈음 날씨가 추워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 일기가 불순하여 임원들이 많이 참석 못했다. 앞으로 많은 임원들이 참여하고 유림활동이나 향교를 위해 열심히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동재에 모인 유림들은 12월15일 충청남도전교협의회가 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많은 유림들이 참석키로 하고 당면사업 추진을 위해 의견을 모았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