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9.12.27·1분 읽기·조회 11

석정남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올리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12월26일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과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1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오 총무장의, 봉향은 채서기 사무국장, 봉로는 강신민 장의가 맡았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비까지 오는데 분향례에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비가 와서 임원들이 많이 참석 못했다. 유림활동이나 향교를 위해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참례자들은 동재에서 당면사항을 협의하고 산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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