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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순흥 錦城大君 秋享祭

서중일 기자
2013.10.01·1분 읽기·조회 30

지난 9월18일 순흥에서는 금성대군을 모신 신단 앞에서 추향제가 내외귀빈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되었다.

이날 초헌관은 권상홍 前 영주향교 전교가 맡아 진행되었다.

권용학 순흥향교 전교, 이갑선?송원태 전임전교, 서중일 순흥지부장, 서승원·권영봉 소수서원 도감, 권기열 청년유도회 순흥지부장 등 유림 및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금성단은 문공부 사적 492호로 등록은 되어 있으나, 지금까지 야외에서 모든 행사를 하고 있어 빠른 시일 안에 본전과 신단을 지어 많은 관광객이 견학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

순흥에는 순흥향교, 소수서원·금성단·경로국이 있고, 유림활동이 활발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