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신문 증회 발간
기자단 구성 추대장 수여
정기민 기자
2015.08.24·2분 읽기·조회 13

기자단 회의를 하고 있다.

기자들에게 추대장을 수여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지난 8월20일 회의를 열어 매년 2회 4면씩 발간하던 진주향교신문을 올해부터 매년 4회 8면씩 발간하기로 했다. 지난해까지는 춘기석전일(5월 11일)과 추기석전일(9월 28일)에 맞추어 2회 4면씩 발행해 왔다.
진주향교신문은 주로 지난 행사를 회원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했으나, 올해부터는 특집기사, 오피니언, 인문학 읽기, 서원탐방 등의 편집으로 지면을 더욱 풍부하게 할 예정이다.
진주향교신문의 발행인은 심동섭 전교이며, 편집인은 이학진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 회장이다. 기자단은 모두 6명으로 진주향교 임원 중에서 선발 추대했다.
기자는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문형준 청년유도회 회장, 이선규 장의, 김종현 장의, 황경규 장의이며, 기자단의 간사는 황경규 장의가 맡았다.
진주향교신문은 진주향교와 유도회 진주지부 회원, 지역 기관단체, 경남 지역 향교와 유도회 회원들에게 배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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