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 방제호스릴 지원으로 농촌일손부족 해결
박상주 기자
2020.01.08·2분 읽기·조회 10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농촌일손부족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인력 절감형 '방제호스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방제호스릴은 농업인들이 농작물 병해충 방제를 위해 농약 살포 작업을 할 때 2~3명이 하던 작업을 혼자서도 할 수 있어 농작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월군은 총사업비 1억원으로 방제호스릴 대당 구입비 2백만 원 중 50%인 1백만원씩 50대를 지원하게 된다.
방제호스릴은 리모컨으로 원격 제어해 혼자서도 농약 살포작업이 가능하고 농업용 차량, 경운기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게 제작된 게 특징이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 송노학)는 “기존 방제호스릴 지원사업이 농업인으로부터 좋은 반응이 있어서 2018년부터 방제호스릴 지원사업을 재추진하게 되었으며 농업인력의 고령화 및 부녀화에 적극 대처하고 기계화 이용율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방제호스릴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읍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지원부를 첨부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문의사항 033-370-2477)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