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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추기 정기총회

마장현 기자
2015.08.25·1분 읽기·조회 20

노재용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철수 유림이 선정기를 쓰고 있다.

 

강선양 장의와 강기형 감사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지난 8월23일 명륜당에서 을미년 추기 정기총회를 열고 추향석전제 제관을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강선양 유림이 신임 장의로 선임되고 강기형 감사가 유임됐다.

석전제 제관으로는 초헌관에 김덕철, 아헌관에 임채갑, 종헌관에 김판길, 동무분헌관에 정한곤, 서무분헌관에 강신귀, 대축에 이태인, 집례에 권위수, 학생에 허근한 유림이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