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해남향교, 선거관리위원회 구성하고 선거인 명단 확정
손은수 기자
2020.01.20·2분 읽기·조회 10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개소하고 차기 전교 및 유도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업무에 들어갔다.
해남향교(전교 박천하)를 이끌어 갈 제50대 전교 및 제34대 성균관유도회해남군지부장 선거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해남향교는 제49대 박천하 전교, 제33대 최동섭 유도회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차기 전교 및 유도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해남향교선거관리위원회를 지난 1월15일 구성하고 18일 선거인 명단을 확정했다.
후보자 등록은 오는 1월30일부터 2월1일까지이며, 2월8일 후보 간 토론회를 거쳐 2월1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전교 및 유도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가 향교 충효관에서 진행된다.
한편, 해남향교 원로회에서 선거관리위원을 추천해 위원장에 정광수 전 유도회장, 부위원장에 윤덕현 해남읍지회장, 위원에 임기주 전 전교, 오상민 전 계곡면 지회장, 임광채 해남향교 감사, 손은수 해남향교청년회 부회장 그리고 간사에 김명옥 장의가 위촉돼 공고됐다.
18일 확정된 선거인은 당연직인 원로 장의를 비롯해 선출 대의원 등 50명이며, 이번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향교 및 유도회장단의 임원은 1월29일까지 그 직을 사임해야 한다.
현재 해남향교 전교에 뜻이 있는 후보로는 1명, 유도회장에는 2명의 후보가 회자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