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 "열공중"

전남표 기자
2015.08.27·1분 읽기·조회 20

 

김진하 선생이 소학을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지회장  김성수)는 유림회관 교육관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예·한문을 각 2시간씩 열공하고 있다.

 

서예·한문 강의는 지난 2013년 3월 시작해 지난 2년 여 동안 동해지회 관내 유림 및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돼 왔다. 

 

서예를 지도하고 있는 황경순 선생과 한문 소학을 강의하고 있는 김진하 선생은 삼척향교 모범 장의이다. 

 

2년 전 김성수 지회장의 창의로 시작된 동해지회의 교육 강의는 물심양면의 지원에 힘입어 무더위 속에서도 모두 열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