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정월대보름 망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0.02.08·1분 읽기·조회 12

 

이원송 광주향교재단 이사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2월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정월대보름‘ 망분향례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에는 김중채 광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이원송 광주향교재단 이사장, 고문, 재단 전·현직 이사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이원송 이사장, 집례는 문재석 이사, 찬인은 김종회 전 이사, 봉향은 박제호 이사, 봉로는 박준규 감사, 타고는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 축관은 유망권 유림이 맡았다.

 

망분향례와 고유례 봉행 후 참례자들은 오찬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