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광주향교, 춘기석전 대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 방지 총력
춘기석전 당일 아악, 일무, 관광객, 참배객 모두 최소화한다<br>전교 추대위원회 전격 가동, 유병권 현 전교 추대키로<br type="_moz">
유병권 전교가 임원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유병권 전교와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2월10일 오전 11시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에서 2020년 2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병권 전교, 이규석 전교 추대 위원장,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유형근 감사, 수석장의, 사무국장이 참석하고 유교신문 광주향교 주재기자가 참관한 가운데 임원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 정국을 맞아 예방에 총력을 다하려는 정부 방침에 최대한 발맞추기로 했으며 위축될지 모르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하남시 하머니카드 이용 및 지역상권 이용을 결의했다.
특히 참배객 및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공기 2571 춘기석전 규모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향교와 유림회관에 손세정제 및 마스크를 비치하고 신종 코로나 예방 포스터를 부착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유병권 전교는 "코로나 사태를 슬기롭게 대처한 하남시 김상호 시장님과 광주시 신동헌 시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한다. 이제 예방은 정부를 믿고 따르고 국민은 경제에 치중할 때다, 지역 경제가 위험하다. 국민이 나서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
이규석 전교 추대위원회 의장은 "전교 추대는 문묘를 수호하고 윤리문화의 창달을 위하여 활동하는 지역 유림의 수장을 뽑는 일이다. 한치에 소홀함도 용납되지 않는다. 특히 광주향교는 많은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정기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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