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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여수향교, 수망식 성료

오현주 기자
2020.02.13·1분 읽기·조회 10

 

수망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수향교 전교(정준호) 는 지난 2월2일 명륜당에서 행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유사, 여성, 청년회원 장의 수망식을 가졌다.

 

이날 도유사에는 유영택 유림이 추대됐으며, 본행 장의에는 류찬길, 김양길, 박남조 회원, 충민사 장의에는 곽말기, 방득만, 윤재중 회원, 삼황묘 장의에는 김황동, 김양길, 정채신 회원 등 20여 명의 여성·청년회원들이 장의 장끼를 받았다.

 

여수향교 전준호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장의를 받은 회원들께서는 행원으로서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도리에 맞게 행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