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2020 장의(유림)정기총회 개최

유병권 현 전교 만장일치로 선출

김일권 기자
2020.02.16·3분 읽기·조회 8

 

유병권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자관 원임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규석 전교추대위원회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병권 전교가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최군식 의전수석장의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유형근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윤철구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2월14일 오전 11시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에서 유병권 전교, 구자관 원임 전교, 유덕목 성균관 부관장, 이규석 의장, 박광운 고문, 한낙교·최군식 유도회장, 천홍림·임화자 여성유도 회장, 김장원 광주청년유도회장, 이단우 현절사 도유사 등 내빈과 지역 유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정기총회 및 전교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1부 정기총회는 윤철구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대회사 ▲축사 ▲성원보고 ▲감사보고 ▲의안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돼 2019년을 결산하고 2020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2부 행사는 이규석 전교추대위원회 의장의 주재 아래 유병권 전교와 유형근·장동교 감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유병권 전교는 "코로나19 정국에도 불구하고 귀한 걸음 해주신 내빈과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힘차게 달려온 지난 3년, 자기 일 같이 도와주신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더 힘차게 달려나가겠다. 저를 믿고 다시 한 번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자관 원임 전교는 "정기총회 만장일치, 전교추대 만장일치 흐뭇하다. 자랑스럽다. 광주향교는 중흥기에 접어들었다.  이제는 중흥기를 같이할 동료들을  맞이할 때다. 광주향교는 물론 장년, 여성, 청년 유도회 모두 합심해 중흥기를 같이할 회원 영입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규석 전교추대위원회 의장은 "전교추대위원회는 회의를 통해 유병권 전교를 재추대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유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유형근 감사는 감사보고를 통해 "업무 전반에 걸쳐 면밀히 검토한바 광주향교 규정대로 적정하게 처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감사를 통해 눈부신 광주향교의 발전을 확인했다. 유병권 전교님과 집행부 여러분 특히 윤철구 사무국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