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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0.02.24·1분 읽기·조회 13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중채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윤환 총무수석이 타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2월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향교사무실 임원, 감사, 장의단 수석, 차석 등 유림 2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중채 광주향교 전교가 맡았고, 집례는 김광남 부전교, 찬인은 정영균 광주향교 사무국장, 봉향은 기세규 조직수석, 봉로는 오도근 재무차석, 타고는 김윤환 총무수석이 각각 맡았다.

김중채 전교는 분향례를 마친 후 인사말에서 "오늘 정상적으로는 춘기석전의 날이다. 그렇지만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인해 행사를 미뤘다. 그리고 오늘 삭분향례를 간단히 봉행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