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확진자 발생 이후 닷새째 추가 확진 제로
전남표 기자
2020.02.27·2분 읽기·조회 7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지난 2월22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가 없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자로 분류된 56명 중 검사를 받은 시민 9명(동해 3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현재 자가격리자들을 대상으로 1:1 전담 공무원을 배치해 1일 2회 이상 건 상태(발열, 호흡기 증상) 등 확인을 하고 있으며, 현재는 무증상으로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검체 의뢰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편, 1차 음성 판정을 받았더라도, 자가격리자들은 잠복기인 14일간 자가격리가 유지될 예정이다.
자가격리자들은 격리된 장소 외 외출을 삼가고, 침구, 수건, 식기 등 개인물품을 사용하고 식사도 혼자 해야 하는 등 자가격리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부득이 진료 등 외출이 불가피할 때는 반드시 삼척시 보건소에 연락해야 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주요 관광지, 대중교통시설 등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 수칙 안내 및 다중집회 행사 자제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척시 김혜란 감염병관리담당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 요청한다”고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