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영주시, 터미널·노상 유료주차장 유료화 잠정 중단

김용호 기자
2020.02.27·1분 읽기·조회 11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월24일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영주 종합터미널 및 노상 유료주차장 전 구간의 유료화를 당분간 중단했다.

 

주차요금 징수원과 불특정 다수인과의 접촉을 차단해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시행하게 된 이번 조치는 영주 종합터미널 공영주차장 총 128면과 25일 노상 유료주차장 총  11개 구간 481면을 대상으로 했다.

 

 

장욱현 시장은 "영주 종합터미널 및 노상 유료주차장 전구간에 대해 유료화를 당분간 중단함으로써 '코로나19'의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이 공영주차장 이용에 다소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