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2020년 제2차 간부 및 지부회장 연석회의 개최
송진모 기자
2020.03.04·2분 읽기·조회 15

김영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회장이 김영권 총무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영만 회장이 최영자 총본부 상임위원에게 선임장을 전수하고 있다.

김영만 회장이 신옥이 총본부 상임위원에게 선임장을 전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김영만)는 제2차 간부 및 지부회장 연석회의를 3월 4일 오전 10시 부산시본부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간부 및 지부회장 18명 중 17명(기장지부 불참)이 참석해 송진모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기에 대한 경례 ▷문묘향배 ▷상읍례 ▷회장인사 ▷각 부서별 업무보고 ▷부의안건 심의 ▷폐회선언 순서로 진행했다.
부의안건은 ①본부 소양교육 일정 조정의건 ②해외 유적지 탐방 연기의 건 ③본부 총무국장 선임장 수여, 총본부 상임위원 선임장 전수의 건이다.
김영만 회장은 부의안건을 일괄 상정하고 토의해 ①항과 ②항은 모두 연기하기로 했다.
김영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관계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번에 김영권 총무국장이 새로 부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한다. 또한 이 자리에 모인 간부 및 지부회장님들의 수고는 잘 알고 있다. 부산유림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니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영권 총무국장 선임장 수여 및 총본부 상임위원 선임장 전수를 끝으로 폐회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