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전사고 중창 상량식 거행
송진모 기자
2020.03.04·1분 읽기·조회 18

구돈근 전교 등이 상량식 거행 전 입취위를 하고 있다.

구돈근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장여를 들어올리고 있다.

장여를 마무리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구돈근)는 3월4일 오젼 11시 동래향교 전사고 중창 상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돈근 전교, 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양연모 (재)부산시향교재단 이사장, 박문장 충렬사안락서원 원장, 송명우 교육원장, 김홍섭 편집위원회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윤희철 의전수석의 진행으로 먼저 전사고 장여(長欐)에 상량 기문을 봉안(奉安)해 들깨 기름을 칠한 후 덮개를 덮었다.
이어 구돈근 전교의 분향 헌작을 시작으로, 김영만 회장, 양연모 이사장, 김상호 증경원장(謹書), 송진모 수석부회장(謹撰), 이정형 둥래구청 문화재 계장, 권기영 도목수 순으로 헌작을 했으며, 장여 들어올리기를 끝으로 행사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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