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0.03.09·1분 읽기·조회 9

김종호 재무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이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3월9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권욱경 원로 장의, 집례는 김종호 재무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장의, 사세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망분향례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시책에 따라 헌관과 제집사만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원주향교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3월15일까지 모든 교육 프로그램을 잠정 휴강하고 김효열 전교와 이태규 부전교, 이광인 사무국장, 고명순 관리실장이 정상 출근해 사태를 파악하고 현황을 유림들에게 문자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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