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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횡성군보건소, 노인복지시설 코로나19 예방 특별관리에 나서

전남표 기자
2020.03.09·1분 읽기·조회 7

횡성군보건소(소장 민선향)는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및 특별관리에 나선다.

 

대상시설은 노인복지시설 33개소로 양로시설 6개소, 노인요양시설 17개소, 주·야간 보호센터 10개소이다.

 

3월9일부터 입소자 및 종사자에 대한 발열, 인후통, 호흡기 증사 등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주간 보호센터는 주1회 방역을 실시한다.

 

한편 다중이용시설(학원, 관공서, 터미널, 의료기관 등) 86개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등 25개소에 대한 휴대용 손 소독제(1,012개), 마스크(2,700개)를 배부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