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주향교, 명현추모제
김종윤 기자
2015.09.10·1분 읽기·조회 20
초헌관이 예를 올리고 있다.
충주향교(전교 정태익)는 지난 9월10일 탄금대 세계무술공원 특설무대에서 충주시에서 주최하고 충주향교가 주관하는 제45회 우륵문화제의 일환으로 명현(악성 우륵, 문장 임강수, 서성 김생, 충장공 신립 장군, 충민공 임경업 장군)추모제를 올렸다.
초헌관은 조길형 충주시장, 아헌관은 김동욱 충주교육장, 종헌관은 안재열 충주예총회장, 집례는 김종윤 장의, 대축은 유병태 장의, 묘사는 이선의 장의, 알자는 한기영 장의가 맡아 진행했다.
우륵문화제는 신라의 악성 우륵 선생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제45회째이며,우리나라 5대 문화제 중의 하나다.
우륵 선생은 신라 법흥왕 때 가야국이 신라에 투항해 나라를 잃자 이곳 충주 탄금대에서 가야금을 탄주하며 가야국을 그리워하다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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