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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대성전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20.03.24·1분 읽기·조회 12

 

석정남 분향관이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지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3월24일 오전 9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이기채 충청남도 전교협의회장,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12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오 총무장의,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손복상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요즈음 전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일부 임원들만 참례했다. 오늘 참례한 임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 우리 향교에서는 토지임대차계약 대상 토지를 채서기 사무국장께서 여러날 해당 주민과 계약을 추진하여 거의 완료단계에 도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출입도 못하고 답답하시더라도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강력히 추진하시어 코로나19가 완전 잡힐 때까지 건강관리를 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