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송곡(松谷) 이서우(李瑞雨) 선생, 제387주년 탄신(誕辰)제례 봉행
김영은
2020.03.25·2분 읽기·조회 27

초헌관 이명기 대종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 이병문 중앙 종친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이운근 원주 종친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계이씨 판서공파 대종회(회장 이병문)는 3월24일 오전 11시 원주시 부론면 당강리 작실에 소재한 영정각(影幀閣)에서 송곡 이서우(松谷 李瑞雨) 선생 제387주년 탄신(誕辰)제례를 봉행했다.
우계이씨 이명기 대종손을 비롯해 우계이씨 이병문 중앙종친회장, 우계이씨 이운근 원주 종친회장, 우계이씨 판서공파 이병완, 원주종친회 사무국장 외 종친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이병일 후손의 집례로 전례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순으로 봉행했다.
이날 탄신제례의 초헌관은 이명기 우계이씨 판서공파 종손이 맡고 아헌관은 이병문 우계이씨 판서공파 중앙 종친회장, 종헌관은 이운근 우계이씨 파서공파 원주 종친회장, 봉향은 이용근 종친, 봉로는 이장근 종친, 대축은 이병완 원주종친회 사무국장, 집례는 이병일 종친이 맡았다.
작년에는 원주향교가 주관해 제례를 봉행했으나 금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 지역에서 종친 대표들만 참석해 예년에 비해 간소하게 봉행했다.
원주향교에서는 김효열 전교와 허남윤 장의가 탄신제례에 참례했다.
우계이씨 대종회는 송곡 이서우 선생의 생전 업적과 영정각의 문화재적 가치를 평가 받기 위해 문화재청 원주역사박물관 당국과 원주문화원에 기대를 크게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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