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문묘분향례 거행
정기민 기자
2015.09.14·1분 읽기·조회 16

분향 후 헌관과 제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9월13일 문묘 삭분향례를 거행했다.
이번 분향의 당번은 평거동, 하대1동, 하대2동, 금곡면 지회 회원들이며, 헌관은 김종화 하대1동지회원, 집례는 허종철 하대1동지회장, 알자는 손대권 장의, 집사는 성석기 유도회사무국장, 찬창은 이학진 유도회장이 맡았다.
이날 분향 전후에 심동섭 전교는 향교의 출입예절, 문묘 분향례, 문묘 배향인물 등에 관해 자세히 설명했고, 김종화 헌관과 허종철 집례, 김신욱 참례자, 정인환 참례자는 헌성금으로 협찬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종화 헌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