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옥구향교 추기석전 봉행

노장용 기자
2015.09.22·1분 읽기·조회 12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 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옥구향교(전교 김조현)는 공부자 탄강 2566년을 맞아 지난 9월18일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석전에는 지역의 각급 기관장과 유림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군산 중앙초등학교 부설유치원생 45명이 방문해 유복을 입고 석전대제에 참례했다.

이번 추기 석전대제에는 도유사에 전호성, 초헌관(初獻官)에 전완배, 아헌관에 고석중, 종헌관에 이연수, 집례에 김영수, 대축에 차근갑, 그리고 조성돈, 최성오, 노장용, 노용주, 이효순, 김용순 유림이 집사자로 제관 분정받아 진행했다. 

김조현 전교는 "오늘 석전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리 사회는 선성선현의 높은 뜻을 기리며 살아가는 자세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어린이들의 인성교육에 역점을 두고 연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