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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노성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이기채 기자
2015.09.23·1분 읽기·조회 14

 

헌관과 제 집사들이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노성향교(전교 이옥범)는 지난 9월18일(음력 8월 상정) 임일수 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을 위시한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의 초헌관은 이원하 원로, 아헌관은 김재엽 장의, 종헌관은 한상일 장의, 분헌관은 배상수·박희동 유림, 대축은 양명석 장의, 알자는 정진명 장의, 직일은 양철야 권리사 재장이 맡고, 집례 남상일 성균관 전학의 창홀에 의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