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백종헌 운영위원 국회의원 당선 고유례 봉행
송진모 기자
2020.04.21·2분 읽기·조회 20

백종헌 운영위원 국회의원 당선인이 분향을 하고 있다.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백종헌 당선인이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회장 김영만)는 4월21일 오전 9시 30분 동래향교 대성전에서 부산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종헌 운영위원 국회의원 당선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구돈근 전교, 집례는 윤희철 향교 의전수석, 대축은 김영권 본부 총무국장, 알자는 김규상 본부 금정지부 회장,집사는 봉향 박재호 장의,봉로 이호동 장의,관세 박연숙 여성유도회 총무국장이 소임을 맡았다.
고유례 후 명륜당에서 간담회가 있었으며, 찻자리는 부산여성유도회(회장 김선영)가 마련했다.
윤희철 의전수석의 사회로 김영만 본부회장 격려사, 백종헌 국회의원 당선인 인사말, 구돈근 전교 축사, 이도희 증경전교 축사가 있었다.
백종헌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저는 향교 옆에 있는 명륜초등학교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유림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있었으며 부산시본부 운영위원으로서 부산유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이번에 부산유림의 많은 도움으로 당선된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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