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예절시연회, 향교 경내 춘기대청소 실시

김영은
2020.04.22·1분 읽기·조회 9

 

문묘에서 제상과 위패를 닦고 있다.

 


 

 

대청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22일 오전10시 향교 경내 춘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 봉사에는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권욱경 장의, 허남윤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 신인균 예절시연회장, 안은숙 예절시연회 부회장, 박은순, 최인숙, 김선애, 정애자, 고명순, 김순선 회원이 참가해 대성전 내 제상(祭床)과 위패(位牌), 동무와 서무, 명륜당 동재와 서재 등 경내 구석구석을 털고 닦았다.

 

원주향교 예절시연회원들은 수시로 경내를 청결하게 해 문화재 보존관리에 봉사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예방 정책으로 출입이 제한돼 청소를 자주하지 못했으나 4월23일에 있을 음력 삭분향에 오랜만에 참례할 유림을 맞이하게 됐다.

 

원주향교는 코로나19 수칙에 따라 손 소독제 비치, 손 씻기, 기침예절, 사회적 거리두기, 단체모임을 금지하는 등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정부와 원주시 방침에 호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