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 임원회의 개최
이의호 기자
2020.04.22·2분 읽기·조회 20

이원기 회장이 하동지부 부회장과 함안지부 각 지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회장 이원기)는 4월22 경남본부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함안지부 지회장 및 하동지부 부회장들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상읍례로 시작된 회의는 신임 강선중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모든 의례행사는 생략했다.
이원기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워낙 오랫동안 회의를 갖지 못해 경남도본부 인근 지역의 임원들께 회의 참석 희망을 물어 임원회의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2020년도 정기총회는 이미 통보한 바와 같이 서면 회의로 대신하기로 했다”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이원기 경남본부 회장은 함안지부의 조노제 함안지회장과 김창화 여항지회장, 조수제 산인지회장, 구본철 함안읍면지회장, 황선조 대산지회장과 하동지부 김동철, 정병곤, 이영복, 유산수, 곽정화 부회장 외 53명의 부회장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강선중 사무국장은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를 보면서 정상화할 것이다. 사무실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종전과 같이 사무를 볼 것이니 항상 전화(055-293-3077, 010-4594-4677)를 걸어 보시고 업무에 자질 없도록 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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