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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제88회 신임 장의 주관으로 첫 분향례 봉행

윤상병 기자
2020.04.23·1분 읽기·조회 12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김성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선임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성수 전교가 충효관에서 교육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성수)는 4월23일 오전 6시(음 4월1일)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제88회 신임 장의 주관으로 처음 봉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성수 전교, 집례는 김동철 전의, 알자는 손재호, 봉향은 김강수 장의가 맡았다.

 

분향 후 김성수 전교는 명륜당에서 제88회 장의 임원의 수석장의에 선임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의전수석 김용기, 총무수석 김강수, 재무수석 김수영, 교화수석 권태섭, 연락수석 이철근, 섭외수석 조순기 장의가 선임장을 받았다.

 

한편, 전날 충효관에서 김성수 전교는 제88회 장의 대상으로 분향례법 및 공자의 인본사상을 교육했다.

 

이승근 삼척향교 사무국장은 대성전 소독 및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날 분향례를 안전하게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