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4월 삭(朔)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0.04.23·1분 읽기·조회 7

 

삭(朔)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문규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전득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사배(四拜)를 올리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4월23일(음력 4월1일) 오후 6시 문묘(文廟)에서 정선향교 전득춘 전교, 성균관유도회 정선군지부 전봉남 회장, 유연식 사무국장(재단 이사), 장의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4월 삭(朔)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전득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 김문규 장의, 봉향·봉로 황형진, 이정규 장의, 사세 장두원 장의, 알자는 전광표 수석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정선향교는 농촌 지역 특성상 오전에는 분향례를 할 수 없어 오후 늦게 분향의 예를 다하고 있다.

 

한편, 이날 분향례는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으며, 행사 전 소독 및 환기 등 참례자의 간격을 2미터로 유지한 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