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운곡(耘谷) 원천석 선생 제례 봉행
김영은
2020.04.24·1분 읽기·조회 12

초헌관 이문희 대표이사가 헌작하고 있다.

아헌관 원현식 종친이 헌작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운곡학회(대표이사 이문희)는 지난 4월23일 오전11시 원주시 석경길63(행구동) 소재 창의사(彰義祠)에서 이문희 운곡학회 대표이사를 비롯해 원승규 원주원씨 대종회장, 곽정호 원주시 문화예술 과장, 원용묵 운곡학회 감사, 김규종 운곡학회 사무국장, 원현식, 원영영, 원춘식 외 종친들이 참례한 가운데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요례 순으로 운곡 원천석 선생 제례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이문희 대표이사, 아헌관은 원현식 종친, 종헌관은 김규종 운곡학회 사무국장, 봉향 은 원문식 종친, 봉로는 원영규 종친, 집례는 원영호 종친, 대축은 원춘식 종친이 맡았다.
코로나19 감염예방 정책에 호응해 전국에서 수백 명이 참가하던 한시 백일장은 열리지 않았으며 제례 봉행 또한 운곡학회 임원과 원주원씨 대종회 임원들만 참례해 예년에 비해 간소하게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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