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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충남전교협의회 2015년도 3분기 회의 개최

이기채 기자
2015.10.06·2분 읽기·조회 17

정동협 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전교협의회(회장 정동협)는 10월6일 공주향교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15년도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동협 회장과 박종덕 전 성균관 부관장, 성기문 충청남도 향교재단 이사장, 이수복 전 회장, 전해철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회장, 김명규 전 전교협의회장 등 82명의 전현직 전교들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상반기에 메르스가 발생하여 회의를 못하고 뒤늦게 회의를 가지게 되었다. 건강하신 회원들을 대하니 반갑다"며 "금년도 남은 일정도 알차게 추진하여 보람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기문 이사장, 전해철 회장. 이수복 전 이사장, 박종덕 전 부관장이 축사를 했다.

주제발표에서 박종덕 전 부관장이 “유학의 근원지 심방을 마치고”라는 주제로 중국의 태산, 맹묘, 곡부, 공묘, 공부, 공림에 대한 행사 개황을 발표했고, 이흥복 원로가 온양향교 유림 31명이 참가한 태산, 곡부 행사의 사진 설명이 있었다.

차기 회의에는 각 향교별로 수범 사례를 돌려가며 발표할 것을 협의하고 오찬 후 산회했다. 

 

성기문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해철 성균관유도회충남도본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수복 전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종덕 전 부관장이 축사 및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회의에 참석한 전현직 전교들이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이흥복 원로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