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원로회의 개최
어기식 기자
2020.05.06·2분 읽기·조회 16
의장을 맡은 최동정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기순 강릉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상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남철 총무부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5월6일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 원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원로회의에는 최동정 상임고문, 김진천·권우석·심홍섭·전찬택·김복기 원임 전교와 허세광·김진원·최동승 원임 유도회장이 참석하고, 최기순 전교와 최상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정기 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남철 총무부장, 김헌근 재무부장, 최종오 서무부장이 배석했다.
김남철 총무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전향배 ▶상임고문 인사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업무보고 ▶기타토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업무보고는 강릉향교와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소관을 김남철 총무부장이 상반기 업무추진실적과 하반기 업무추진 계획으로 나눠 보고하고, 이어서 여성유도회 강릉지부 소관을 김정기 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이 보고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삭망분향례에서 배례(拜禮) 문제, 석전제에서 용어, 축문 내용 등 문제, 위패 훼손 및 노후글씨 교체, 각종 제향에서 삼헌관 홀(笏), 패옥(佩玉), 후수(後綬)에 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전통에 어긋남이 없이 검토 처리해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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