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음력 4월 보름 문묘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20.05.07·1분 읽기·조회 7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이방남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5월7일(음력 4월15일) 오전 9시 이방남 전교, 오세윤 원로, 헌관과 집사만 참석한 가운데 문묘분향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방남 전교, 집례는 성석기 전의, 알자는 이용섭 장의, 집사는 이면기 회원이 각각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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