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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성균관 임원, 향교 임원 고유례 봉행

마장현 기자
2020.05.07·2분 읽기·조회 9

 

김태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조창현 감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영호 신임 감사와 염갑연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유례 후 김태균 전교와 김광곤 성균관 전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5월7일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못했던 임원 고유례와 임원 임명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성균관 전의 김광곤, 향교감사 서영호, 장의 염갑연이 임명 고유례를 했다. 조창현 향교감사는 2년 만기가 돼 공로패를 전달하고, 신임 감사 서영호, 신임 장의 염갑연에게 성균관장 임명장을 전달했다.

 

고유례는 헌관 김태균 전교, 집례 구본근 총무장의, 대축 박홍규, 집사 최윤식, 우준호, 알자 우한기 장의가 했다.

 

김태균 전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를 연기하여 이제 임명 고유례를 하게 됐다. 장의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하며 향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