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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초청, 부산 지역 7대 종교단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송진모 기자
2020.05.07·1분 읽기·조회 19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에서 2번째 김영만 회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5월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7층 접견실에서 불교(경선스님, 범어사 주지), 개신교(임영문 목사), 천주교(손삼석 교구장), 원불교(안인석 교구장), 천도교(김영욱 교구장), 유교(김영만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부산종교인평화회의(정산스님, 마하사 주지) 등 부산 지역 7대 종교단체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종교계 대표자들께서 지치고 힘든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잘 어루만져 주시고, 부산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종교계가 제시하는 사회 전반에 대한 고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종교계 대표들은 시장 권한대행 중심으로 동남권 관문 공항 건설 등 지역 현안 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생활 속 거리 두기’에도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